원가율 계산기

‘레시’는 재료값만 넣으면 메뉴 원가율과 배달앱 실수익을 한 번에 계산해 줍니다. 배달을 안 해도 원가율만 따로 쓸 수 있습니다.

원가율(%) = 메뉴 원가(재료비+포장비) ÷ 판매가 × 100

원가 3,600원짜리 메뉴를 12,000원에 팔면 원가율 30%입니다.

같은 메뉴라도 남는 돈은 다릅니다 (Same Dish, Different Re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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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율, 몇 %가 적정할까

외식업 적정 원가율은 보통 30~35%입니다. 30% 아래면 수익 여유가 있고, 40%를 넘으면 임대료·인건비를 내고 나면 남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고기집·횟집처럼 원재료가 곧 상품인 업종은 40%를 넘기도 하고, 커피·주류는 20% 아래로 내려갑니다. 중요한 건 남의 기준이 아니라 내 가게에서 임대료·인건비를 내고도 남는가입니다.

업종별 평균 원가율 범위 (외식업 통용 기준)
한식·백반30~38%
분식28~38%
중식30~38%
일식·돈까스30~40%
양식·멕시칸30~40%
아시안30~40%
고기·구이38~45%
족발·보쌈38~45%
횟집·해산물40~50%
치킨35~42%
피자30~40%
버거·샌드위치25~35%
도시락·샐러드35~45%
카페·디저트15~30%
베이커리·제과30~40%
주점25~35%

통계가 아니라 외식업에서 통용되는 어림값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도 메뉴 구성·객단가·상권에 따라 달라지므로, 내 가게의 기준은 결국 임대료·인건비를 내고도 남는 선에서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계산기에서 업종을 고르면 이 범위를 결과와 나란히 보여드립니다.

원가율만 보면 놓치는 것

판매가 1만 원짜리 메뉴를 배달로 팔면 중개수수료·배달비·카드수수료·부가세를 빼고 실제 입금되는 돈은 7천 원 안팎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가율이 낮아도 손에 남는 게 없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계산기의 실수익 화면에서 그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원가를 줄이는 순서

  1. 버리는 양부터 봅니다. 손질 후 남는 양을 5%만 올려도 원가가 눈에 띄게 내려갑니다. 손질 방법과 보관을 먼저 점검하세요.
  2. 가장 비싼 재료 한두 개에 집중합니다. 보통 재료 두세 개가 원가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이 계산기는 재료별 비중을 함께 보여줍니다.
  3. 판매가를 다시 봅니다. 재료값이 오른 만큼 가격을 못 올린 메뉴가 대개 문제의 원인입니다.
  4. 포장재를 점검합니다. 용기 하나에 100원만 줄여도 하루 100개면 한 달 30만 원입니다.

더 자세히: 원가율 계산법, 공식보다 자주 틀리는 네 자리

배달앱 수수료 비교 2026년 8월 기준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는 매장 거래액 구간에 따라 중개수수료가 2.0~7.8%로 갈리고, 요기요는 기본 9.7%에서 주문 수가 늘면 최대 4.7%까지 내려갑니다. 공공배달앱인 먹깨비(1.5%)땡겨요(2%)는 매출과 무관하게 낮은 단일 요율입니다. 모든 수수료에는 부가세 10%가 더 붙습니다.

'거래액 구간'은 내 가게 매출 순위입니다. 그 앱에 들어와 있는 전체 매장을 한 달 매출로 줄 세웠을 때 내 가게가 어디쯤인지를 말합니다. 2025년 상생요금제부터 많이 파는 매장이 높은 수수료를, 적게 파는 매장이 낮은 수수료를 내도록 바뀌었습니다. 상위 35%는 7.8%, 중위 35~80%는 6.8%, 하위 20%는 2.0%입니다. 상위 35%와 중위 구간은 1%p 차이지만, 하위 20%로 내려가면 수수료가 3분의 1 아래로 떨어집니다. 내 구간은 사장님 앱의 정산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달앱 중개수수료·포장수수료 비교표 (부가세 별도). 옆으로 밀면 전체가 보입니다
구분배달 중개수수료포장 수수료
배달의민족

내 매출 순위별

상위 35%
7.8%
중위 35~80%
6.8%
하위 20%
2.0%

구간 없음

6.8%
쿠팡이츠

내 매출 순위별

상위 35%
7.8%
중위 35~80%
6.8%
하위 20%
2.0%

구간 없음

6.8%*
요기요

주문 건수별

기본
9.7%
주문 늘면 최대
4.7%

구간 없음

7.7%
먹깨비

공공배달앱·구간 없음

1.5%

구간 없음

1.5%
땡겨요

공공배달앱·구간 없음

2.0%

구간 없음

2.0%

매장 부담 배달비는 배달의민족·쿠팡이츠가 1,900~3,400원(구간별 상이), 요기요는 요금제별로, 먹깨비·땡겨요는 지역·매장 배달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 쿠팡이츠 포장 수수료는 전통시장과 매출 하위 20% 매장에는 붙지 않습니다.

요율표는 같아도 실제로 내는 돈은 다릅니다. 배민과 쿠팡이츠는 같은 상생협의체 합의를 따라서 중개수수료 구간과 요율(7.8 / 6.8 / 2.0%)이 같습니다. 하지만 감면 제도가 달라 같은 매출이어도 정산액이 갈립니다.

  • 배달의민족은 2025년 6월부터 1만원 이하 주문은 중개이용료를 받지 않습니다 (1만~1만 5천원 구간은 차등 지원). 객단가가 낮은 분식·카페·디저트에 유리합니다.
  • 쿠팡이츠는 포장 수수료를 2026년 4월부터 받기 시작했고(그전에는 무료), 전통시장과 매출 하위 20% 매장은 지금도 포장 수수료가 없습니다. 포장 비중이 큰 영세 매장에 유리합니다.
  • 요기요는 순위가 아니라 주문 건수로 갈립니다. 주문이 많을수록 내려가는 반대 방향의 구조라, 매출이 적은 매장에는 민간 3사 중 가장 불리할 수 있습니다.
  • 먹깨비·땡겨요는 지자체·은행이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입니다. 매출과 무관하게 먹깨비 1.5%·땡겨요 2%의 낮은 단일 요율이라 수수료만 보면 가장 쌉니다. 다만 먹깨비는 되는 지역이 한정되고, 주문량은 민간 3사보다 적습니다.

그래서 "어느 앱이 싸다"는 매장마다 답이 다릅니다. 계산기에 내 메뉴를 넣으면 배달앱마다 실제로 남는 돈을 나란히 비교해 줍니다.

수수료 기준: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합의에 따른 2025년 상생요금제와 각 사 공지, 2026년 8월 확인. 이 계산기는 감면 제도(배민 소액 주문 면제, 쿠팡이츠 영세 포장 면제)를 반영하지 않은 기본 요율로 계산하므로, 해당된다면 실제로는 더 남습니다. 매장·요금제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정산 내역서의 실제 숫자가 우선이고, 계산기에서 앱별 수수료를 직접 고쳐 넣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배달앱 수수료, 결제금액이 통장에 닿기까지 · 포장이 배달보다 남을까

자주 묻는 질문

‘레시’는 무엇인가요?

레시(Reci)는 외식업 자영업자를 위한 원가율 계산기입니다. 재료값·수율·포장비로 메뉴 원가율을 구하고, 배민·쿠팡이츠·요기요 수수료와 부가세를 뺀 실수익까지 한 번에 비교합니다. 가입 없이 이 기기에 저장되고, 로그인하면 계정에 저장돼 폰에서 저장한 메뉴를 PC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계산·비교·원가 변화 이력은 모두 무료입니다.

원가율은 몇 %가 적정한가요?

외식업에서는 보통 30~35%를 기준으로 봅니다. 30% 아래면 여유가 있고, 40%를 넘으면 인건비와 임대료를 빼고 나서 남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고기·회처럼 원재료 비중이 큰 업종은 40% 이상도 흔하고, 커피·주류는 20% 아래로 내려갑니다. 업종별 범위는 위 해설의 표를 참고하세요.

수율(손질 후 남는 %)이 무엇인가요?

손질하고 나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양의 비율입니다. 계산기의 수율 칸이 이 값입니다. 양파 1kg을 사서 껍질을 까고 900g이 남았다면 90%입니다. 이 값을 넣지 않으면 버리는 만큼의 돈이 원가에서 빠져 실제보다 원가가 낮게 나옵니다. 채소·생선·정육처럼 다듬는 재료만 조정하고, 조미료나 완제품은 100% 그대로 두면 됩니다.

배달앱 중개수수료는 얼마인가요?

2025년 상생 요금제부터 매장 매출 순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달의민족·쿠팡이츠는 그 앱 전체 매장을 매출로 줄 세워 상위 35%면 7.8%, 중위 35~80%면 6.8%, 하위 20%면 2.0%를 받습니다. 많이 파는 매장이 더 내고 영세 매장이 덜 내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요기요는 순위가 아니라 주문 건수를 보며, 기본 9.7%에서 주문 수가 늘면 최대 4.7%까지 내려갑니다. 여기에 수수료 부가세 10%가 더 붙고, 매장 부담 배달비와 카드 결제 수수료는 별도입니다. 내 매장 구간은 배달앱 사장님 앱의 정산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민과 쿠팡이츠 수수료는 똑같은가요?

요율표는 같지만 실제로 내는 돈은 다릅니다. 두 앱은 같은 상생협의체 합의를 따라 중개수수료 구간과 요율(7.8 / 6.8 / 2.0%)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감면 제도입니다. 배민은 2025년 6월부터 1만원 이하 주문의 중개이용료를 받지 않고(1만~1만 5천원은 차등 지원), 쿠팡이츠는 포장 수수료를 2026년 4월에야 시작하면서 전통시장과 매출 하위 20% 매장에는 포장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객단가가 낮은 가게는 배민이, 포장 비중이 큰 영세 매장은 쿠팡이츠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매장마다 다르므로, 계산기에 내 메뉴를 넣어 배달앱을 나란히 비교해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포장 주문이 배달보다 남나요?

마진율로는 대체로 그렇습니다. 다만 이유가 흔히 알려진 것과 다릅니다. 결정적인 것은 수수료율이 아니라 매장이 부담하는 배달비가 사라진다는 점입니다. 배달에서는 건당 수천 원이 매장 몫으로 빠지지만 포장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중개수수료율은 오히려 뒤집힐 수 있습니다. 포장 수수료는 고정인데 배달 수수료는 매출 순위에 따라 갈리므로, 하위 20%로 배달 수수료를 가장 낮게 적용받는 매장은 포장이 더 비쌉니다(위 비교표). 여기에 포장 용기값이 재료비에 더해지고 배달팁이 없어 총 결제금액 자체가 작아지므로, 손에 쥐는 금액은 배달이 더 큰데 마진율은 포장이 높은 경우가 흔합니다. 계산기에서 판매 방식을 포장으로 바꾸면 두 숫자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계산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로그인하면 계정에 저장됩니다. 폰에서 저장한 메뉴를 PC에서 열어볼 수 있고,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거나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 남습니다. 저장한 메뉴는 언제든 다시 불러와 고칠 수 있고, 복제하면 재료를 그대로 물려받아 비슷한 메뉴를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가가 바뀔 때마다 저장하면 원가 변화 이력도 함께 쌓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면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기록을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어느 쪽이든 저장을 누른 것만 남습니다. 입력하는 도중의 내용이 자동으로 보내지지는 않습니다. 저장한 메뉴는 다른 이용자에게 보이지 않으며, 삭제하면 서버에서도 지워집니다. 문의를 주시면 운영자가 확인하거나 대신 고쳐 드릴 수 있고 그 사실은 기록에 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메뉴 이름만 입력하면 재료가 자동으로 채워지나요?

네. 메뉴 이름 칸에 '김치찌개'처럼 치면 칸 아래에 메뉴 후보가 뜹니다. 그중 하나를 고르면 그 메뉴에 흔히 들어가는 재료와 1인분 사용량, 포장 부자재, 흔한 판매가격까지 한 번에 채워집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쓸 수 있고, 기다리는 시간도 없습니다.

채워진 숫자는 내 가게 레시피대로 고치라고 넣어 드리는 출발점입니다. 빈 칸 여덟 개를 처음부터 채우는 것보다 채워진 숫자 여덟 개를 고치는 편이 훨씬 빠르기 때문입니다. 매입가·구매량·판매가격은 시세를 바탕으로 한 어림값이라 노란색으로 표시되며, 내 가게 숫자로 바꾸면 표시가 사라집니다. 재료를 빼거나 더할 수도 있습니다.

사전에 없는 메뉴는 후보가 뜨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비슷한 메뉴를 골라 고쳐 쓰시거나 재료를 직접 추가하시면 됩니다.

재료값이 오르면 원가율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볼 수 있나요?

네. 같은 메뉴를 다시 계산해 저장할 때마다 그날의 판매가·원가·원가율이 이력으로 쌓이고, 원가율 추이 그래프가 함께 그려집니다. 내 메뉴판에서 원가율 숫자를 누르거나, 메뉴 이름 칸 아래의 원가 변화 보기를 누르면 펼쳐집니다. 그래프는 원가율원가(원)를 바꿔 볼 수 있고, 다른 메뉴를 하나 골라 겹쳐서 견줄 수도 있습니다. 지난번보다 올랐는지 내렸는지는 목록에서 ▲▼ 표시로 바로 보입니다.

무엇 때문에 올랐는지도 짚어 줍니다. 지난번과 견줘 크게 달라진 재료를 순서대로 보여주고, 매입가가 오른 것쓰는 양이 바뀐 것을 갈라서 표시합니다. 돼지고기 매입가가 1kg에 1,000원 올랐다면 그것이 1인분 원가를 얼마나 밀어 올렸는지 금액으로 나옵니다. 메뉴를 두 개 이상 저장하면 가게 전체 평균 원가율 변동도 내 메뉴판 위쪽에 그려집니다.

원가 변화 이력과 그래프는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재료값은 계속 움직이므로 한 달에 한 번쯤 다시 계산해 저장해 두시면, 언제부터 어떤 재료가 마진을 갉아먹고 있었는지 나중에 그대로 보입니다.

메뉴 사진이나 레시피를 찍으면 재료가 자동으로 입력되나요?

네. 로그인한 뒤 내 메뉴판사진으로 시작을 누르거나, 재료 칸 위의 사진으로 재료 채우기를 눌러 사진을 고르면, AI가 그 메뉴에 들어가는 재료와 1인분 사용량을 추려 입력칸을 채우고 예상 원가율까지 바로 보여줍니다. 조리된 메뉴 사진은 물론, 손으로 적어 두신 레시피나 재료 목록을 찍은 사진도 됩니다. 적어 두신 레시피라면 적힌 재료와 분량을 그대로 옮기고, 적혀 있지 않은 매입가만 어림값으로 채웁니다. 재료 이름을 폰으로 하나하나 치는 수고를 덜어 주는 기능입니다.

AI가 채운 판매가격·매입가·구매량은 어림값이라 노란색으로 표시됩니다. 판매가와 재료값은 가게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내 가게 숫자로 바꿔 주세요. 바꾸면 노란 표시가 사라지고, 그때부터 원가율이 실제와 맞습니다. 분석에 쓴 사진은 저장할 때 그 메뉴의 표지 사진이 되어 내 메뉴판 앨범에서 사진으로 메뉴를 찾을 수 있습니다(레시피를 적은 종이를 찍으신 경우에는 표지로 쓰지 않습니다).

사진은 분석하기를 누르신 그때 한 번 분석을 위해 Anthropic(미국)의 Claude로 전송됩니다. 누르기 전에 화면에서 다시 알려 드리며, 이 기능을 쓰지 않아도 계산기는 그대로 다 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식자재 영수증을 찍으면 재료값이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네. 로그인한 뒤 재료값 칸의 영수증으로 재료값 넣기를 누르고 영수증을 찍으면, 품목과 금액을 읽어 내 매입가로 담아 둡니다. 종이 영수증뿐 아니라 장보기 앱·쇼핑몰의 주문 내역 화면을 캡쳐한 사진도 됩니다. 담기 전에 읽어 온 품목을 화면에서 확인하고 고치실 수 있고, 비닐봉투처럼 원가와 무관한 줄은 미리 빼 둡니다.

한 번 담아 두면 그 재료를 쓰는 모든 메뉴의 매입가가 저절로 채워집니다. 영수증을 메뉴 하나에 매다는 것이 아니라 재료에 매달기 때문입니다. 돼지고기 한 팩은 김치찌개에도 제육볶음에도 들어가니까요. 담고 나면 그 재료를 쓰는 저장 메뉴의 원가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바로 보여드립니다. 지난번 산 값과 견주어 재료값이 얼마나 올랐는지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영수증 사진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읽어 낸 품목 이름과 금액만 남습니다. 읽는 동안에는 누르신 그때 한 번 Anthropic(미국)의 Claude로 전송되며, 누르기 전에 화면에서 알려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놓고 쓸 수 있나요?

네. 앱스토어에서 받는 앱이 아니라 바로가기라 설치도, 용량도 필요 없습니다. 아이폰은 사파리에서 공유 단추(↑)를 누르고 목록을 내려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되고, 안드로이드는 크롬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됩니다. 메뉴를 저장하고 나면 내 메뉴판 아래에 한 번에 추가하는 단추도 나타납니다.

PC에서는 즐겨찾기에 넣어 두시면 됩니다(Ctrl + D, 맥은 ⌘ + D). 바탕화면에 아이콘으로 두시려면, 크롬·엣지에서는 주소창 오른쪽 끝의 설치 아이콘을 누르면 바탕화면과 시작 메뉴에 레시 아이콘으로 생깁니다. 맥은 설치하면 응용 프로그램에 들어가므로, 데스크탑에 두시려면 응용 프로그램에서 레시⌥ + ⌘를 누른 채 데스크탑으로 끌어다 놓으시면 됩니다. 설치가 없는 브라우저에서는 창을 조금 줄인 뒤 주소창의 주소를 바탕화면으로 끌어다 놓으면 바로가기가 만들어지는데, 이때는 브라우저가 만드는 파일이라 아이콘이 회색 기본 아이콘으로 뜹니다.

카카오톡·인스타그램 안에서 열린 화면에서는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는 사파리나 크롬으로 열고 나서 추가해 주세요. 저장한 메뉴판은 아이콘으로 열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수수료와 배달비는 매장마다, 시기마다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값은 공개된 기준을 따르지만, 정확한 수치는 정산 내역서를 확인하시고 화면에서 직접 고쳐 쓰시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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